[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12시엔 주현영'의 스페셜 DJ로 나서는 가운데 장나라와 이제훈이 등판한다.
표예진은 휴가를 떠난 주현영을 대신해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스페셜 DJ를 맡는다. 그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12시엔 주현영'의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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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절친한 배우들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4일에는 드라마 'VIP'를 통해 표예진과 각별한 친분을 쌓은 장나라가 출연한다. 장나라는 표예진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후배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6일에는 '모범택시'에서 표예진과 인연을 맺은 이제훈이 출연한다. 지난달 '2024 S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나서 '모범택시3' 방영을 언급한 두 사람이라 라디오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이외에도 표예진은 '12시엔 주현영'의 다채로운 코너를 맡아 진행하며, 한낮의 충전이 필요한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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