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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악플러들 고소 "성희롱 등 범죄행위 묵과 안해,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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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고소했다.

23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SNS에 "당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기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주시하여 왔다"며 "지난 해 10월 경, 더 이상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십 명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배우 혜리(이혜리)가 11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4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혜리(이혜리)가 11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4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현재 수사기관은 소속사의 고소 건을 수사 중이다.

혜리 측은 "당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가해자와 합의하거나 가해자에 대한 선처를 구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혜리는 오는 2월 10일 첫 방송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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