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 김지민, 김민경, 유민상 등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가 NO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7일 JDB엔터테인먼트는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기 위해 대세 숏폼 크리에이터 닛몰캐쉬, 일오팔과 손잡고 NO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NOB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NOB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8a3a9f34f4894.jpg)
김준호, 김대희의 뒤를 이을 크리에이터 듀오인 닛몰캐쉬, 일오팔은 숏폼 크리에이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민국 코미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JDB엔터테인먼트는 NOB엔터테인먼트 설립을 통해 Fun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NOB엔터테인먼트는 닛몰캐쉬, 일오팔 뿐만 아니라 LCK 아나운서인 이은빈과 FPS게임 전문 크리에이터 김규태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다. 추후 숏폼, 코미디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콘텐츠 업계를 선도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JDB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기존의 연기자와 NOB엔터테인먼트의 크리에이터 및 EFG뮤직의 라이브 아이돌과 함께 공격적인 콘텐츠 저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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