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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출신 강승식·임세준, IST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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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빅톤 출신 강승식 임세준이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IST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강승식 임세준과 계약 만료 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빅톤 단체 사진 [사진=IST엔터테인먼트]
빅톤 단체 사진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이어 IST 측은 "IST와 강승식 임세준과의 인연은 아쉽게도 마무리됐지만 강승식 임세준의 새로운 성장과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강승식 임세준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승식 임세준은 2016년 빅톤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빅톤은 2013년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전속계약 만료 후 회사를 떠나면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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