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가 1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HOW?'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7c4efd34a9593.jpg)
소속사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12월 14,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 '노크 온 볼륨1'을 개최한다.
아래는 보이넥스트도어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KOZ 엔터테인먼트입니다.
BOYNEXTDOOR 멤버 리우의 부상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드립니다.
BOYNEXTDOOR 멤버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검사 결과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한 상태이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후 스케줄 변동 시 추가 공지를 통해 팬분들께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리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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