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준현이 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이엔터테인먼트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준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가진 김준현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우 김준현 프로필. [사진=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ea983daa145f6.jpg)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한 배우 김준현은 '캣츠', '아이다', '잭 더 리퍼', '지킬 앤 하이드', '레미제라블' '명성황후' 등 다수 유명한 작품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김준현은 2005년 일본 유명 극단 시키(劇團四季)에 입단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뮤지컬 '셜록홈즈: 앤더슨가의 비밀'에서 '셜록홈즈' 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또 한번 변신에 성공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이처럼 김준현은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높은 캐릭터 흡입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준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법래, 그룹 엘라스트(E’LAST)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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