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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에도…오늘(3일) 서울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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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생활 논란 및 공금 횡령 의혹을 받는 '흑백요리사' 출신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서울시 행사에 정상적으로 참석했다.

트리플스타는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무드앵커에서 진행된 '2024 A50BR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예정대로 참여했다.

흑백요리사 TOP8 트리플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흑백요리사 TOP8 트리플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날 행사에서 트리플스타는 안성재 셰프 등 레스토랑 모수 출신 셰프들과 서울시민을 위한 특별 메뉴를 보여줄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다만 행사장은 예약자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게 통제됐다. 예약자들은 트리플스타와 안성재 셰프가 함께 있는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리플스타는 논란을 크게 개의치 않은 밝은 모습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TOP3에 오른 트리플스타는 최근 전 배우자 및 전 여자친구 등 사생활 폭로 인해 여성 편력, 취업 로비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트리플스타는 의혹을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트리플스타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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