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해인의 화보가 공개됐다.
정해인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디올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해인은 흑백과 컬러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정해인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https://image.inews24.com/v1/fced0d869ef6e6.jpg)
![배우 정해인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https://image.inews24.com/v1/c73685ebbedc0c.jpg)
현재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영화 '베테랑2'를 통해 180도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예상하기도 했다.
정해인은 "팬들은 적잖이 충격을 받으실 것 같다. '엄마친구아들'과는 상반된 모습이라서"라며 "그 외 제 팬이 아니었던 관객이시라면 아마 '베테랑2'로 인해 저라는 배우에게 다시 한번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시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드라마, 영화, 화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해인은 '엄마친구아들'의 마지막 OST '꺼내지 못한 말' 가창에도 참여하며 못하는 게 없는 '현실 엄친아'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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