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폭군'이 공개 4주 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디즈니+ 시리즈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추격 액션 스릴러다.

'폭군'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9월 8일 기준, 공개 4주 차 주말에도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국내 다양한 영화, 시리즈들의 공세에도 공개 5주 차를 맞이하는 현재까지 굳건한 흥행 폭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홍콩 5위, 대만 3위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대만에서는 24일 연속 TOP 5를 차지하며 놀라운 흥행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박훈정이 좋아하는 거, 잘하는 거 다 담았다", "이쯤 되면 박훈정 자체가 하나의 장르", "박훈정표 캐릭터 대잔치! 취향이 맞으면 볼수록 신난다", "명품 배우 김선호, 미친 배우 차승원", "또 하나의 장르 탄생!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 숨 쉰다" 등 박훈정 감독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강렬한 캐릭터 열전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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