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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태연 "소방대원 아빠, 자랑스러워…힘드리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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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태연 양이 소방대원 아빠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 트롯 아이돌 국민경선 대잔치를 진행했다.

7살 이태연 양이 '아침마당'에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7살 이태연 양이 '아침마당'에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7살 이태연 양은 "아빠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래한다. 아빠는 동작구 소방공무원이다"라며 "엄마 집안에서 반대를 해서 결혼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할머니가 아빠를 엄청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방대원은 정말 힘든 직업이다. 화재가 발생하고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밤낮으로 출동한다. 엄청난 열기가 발생하고, 현장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상황도 생긴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하다"라고 전했다.

또 "아빠가 열심히 일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상상한다"라며 "화재를 진압하고 위기에 빠진 사람을 구하고 이송해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아빠가 자랑스럽다"라고 고백했다.

"내가 노래를 부르면 피로가 가시고 힘이 솟아난다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한 이태연 양은 "작년엔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힘들어하셨는데 제가 더 열심히 노래 해 위로해드렸다. 노래자랑에서 상도 받았고 '아침마당' 신동특집에도 나왓다. 멋진 아빠에게 힘을 드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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