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현대미술관은 ‘2024 문화예술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

작가전은 국내 미디어아트 분야의 유망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서정원, 아하콜렉티브(김샛별, 박주애, 정해리, 최지원), 김시흔·허병찬, 이쥬(이주희), 배효정, 박정근 등 6팀 중 3팀의 작품이 먼저 전시된다.
1부 전시는 서정원의 ‘별이 빛나는 밤(6~9.4.)’을 시작으로, 아하콜렉티브의 ‘The Visitor(9.7.~10.6.)’, 김시흔·허병찬의 ‘리좀도시:거닐며, 잃어버리며, 길만들기(10.8.~11.6.)’로 마무리된다.
제주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공공수장공 미디어 영상관에 최적화된 실감콘텐츠로, 독창성 있는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제시한다.
관람 시간은 하절기(7·8·9월)에는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10월 이후에는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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