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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 8월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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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최철 작, 연출)이 8월 14일 대학로 지구인 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은 문화창작집단 날 20주년 기념작 1탄으로,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남녀의 갈등과 사랑의 과정을 통해 인간과 미래사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연극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문화창작집단 날의 협력 스탭진과 연극, 영화계에서 주목 받는 배우 서동건, 이성희가 참여한다.

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 [사진=극단 ‘문화창작집단 날’ ]
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 [사진=극단 ‘문화창작집단 날’ ]

최철 문화창작집단 날 상임연출은 "현대 기술문명의 정점 중에 하나라고 일컬어지는 인공지능이라는 소재를 통해 과연 인간다운 관계 맺음과 삶의 과정에서 내려야만 하는 결정적인 선택의 중심에 무엇이 있어야 할 것이며, 과연 우리 인간존재는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객석과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공감의 무대를 마련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화창작집단 날의 대표 최현은 창단 20주년을 맞아 "10년전 연극 '반도체소녀'가 당시 3000만원 가깝게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하게 해주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년간 한결같이 함께해 주신 분들과 더불어 이번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린다. 창단때의 초심 잃지 않고 나아가겠다. 그리고 2025년에 올라갈 20주년 기념공연 2탄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극단 문화창작집단 날은 2004년 창단하여 2005년 창단 공연 연극 '마마'를 시작으로 대표작 '반도체소녀' 등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주제로한 작품으로 그들을 대변해 왔고, 역사적, 사회적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창작하여 연극계의 주목을 받았다.

연극 'THE LAST SCENE 마지막장면:페티시즘'은 8월14일부터 18일까지 대학로 지구인아트홀에서 유료 공연을 펼치고, 23일 도봉구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무료 공연을 진행한다. 예매는 플레이티켓에서 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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