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잼 조진수 "20년간 헤어디자이너, 아트페어 그림 출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90년대 스타 가수 하이디와 잼 조진수가 함께 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나상도-수근. 하이디-조진수, 이경애-유인경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90년대 '지니'로 큰 사랑을 받은 하이디는 "19살 엄마 귀걸이 팔아 상경했고, '지니'라는 곡을 만나 90년대를 뜨겁게 달궜다"면서 "당시엔 하루 스케줄이 8~9개에 달했다.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키웠다. 지금은 매해 싱글 앨범을 내며 활동 중이다"라고 했다.

잼 리더 출신 조진수는 "가요톱텐 이후 20년 만에 KBS에 왔다.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나는 댄스아이돌의 화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잼 해체 후 20년 정도 헤어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고향 부산에서 작은 회사를 운영 중이다. 신곡을 발표했고, 부산국제아트페어에 그림도 출품했다"고 팔방미인 면모를 드러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잼 조진수 "20년간 헤어디자이너, 아트페어 그림 출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