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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최준용 "15살 연하 아내, 용종 3800개...대장 전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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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최준용이 15살 연하 아내 한아름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최준용은 "아내가 사실 대장 전체가 없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한아름은 "제가 대장에 용종이 3800개가 있다. 대장을 다 들어내야 한다더라. 몇개월 후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소장이 기형적으로 짧아서 항문에 안 닿는다고 했다. 장루 장애가 생겼다"고 밝혔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최준용은 "병원을 가야하는데 심하면 체할 때 코에 호스까지 넣어서 배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15살이나 많아서 제가 먼저 죽을텐데 제가 묵으면 아내의 배변 주머니는 누가 처리를 해줄것인지 너무 걱정된다. 한날 한시에 죽고 싶다"고 아내에 대하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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