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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동완, ♥서윤아 옷고름 풀며 "설레는데?"...스튜디오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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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신화 김동완과 배우 서윤아가 핑크빛 무드로 설렘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200일 기념 촬영을 하는 김동완, 서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동완과 서윤아는 촬영 전 한복 연구가 박술녀를 찾아갔다. 박술녀는 "좀 전에도 '신랑수업'을 봤다. 사우나 다니고, 하트 만들어서 도시락해주고 그러던데, 이벤트만 잘하면 안 된다. 빨리 결혼해서 그냥 살면 된다"고 조언했다.

신랑수업 [사진=채널A]
신랑수업 [사진=채널A]

이후 김동완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서윤아에게 "이리 와. 신발이 맞으면 오늘 밤 집에 돌아가지 못하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술녀는 "보통 신부는 한복 입는 법을 배우려 하는데, 신랑은 안 그런다. 신부의 옷고름을 풀려고만 하지 말고 잘 매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설레는데?"라며 옷고름을 풀었고,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술렁였다. 이어 김동완은 옷고름을 다시 잘 맸다. 박술녀는 "신랑, 장가만 잘 가면 되겠다"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김동완은 "한복 입고 결혼하는 것도 괜찮지 않냐"고 물었고, 서윤아는 "아예 예식을 전통 혼례로 하고, 애프터 파티에서 예쁜 드레스 입어도 될 것 같다"고 동의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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