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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ATE'도 전곡 작사·작곡…新 명반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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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 'ATE'(에이트) 매시업 비디오를 공개하고 또 하나의 자체 제작 명반 탄생을 기대케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9일 새 미니 앨범 'ATE'와 타이틀곡 'Chk Chk Boom'(칙칙붐)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수록 음원 일부를 미리 만나보는 'Stray Kids Mashup Video'(스트레이 키즈 <에이트> 매시업 비디오)를 게재하고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스트레이 키즈 'ATE' 매시업 비디오 섬네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ATE' 매시업 비디오 섬네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해당 비디오는 타이틀곡 'Chk Chk Boom'을 비롯해 'MOUNTAINS'(마운틴스), 'JJAM'(쨈), 'I Like It'(아이 라이크 잇), 'Runners'(러너스), '또 다시 밤', 'Stray Kids'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1번~7번 트랙의 일부 구간을 하나로 모았다. 박진감 넘치는 비트 위 그룹 고유 음악색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이 한 곡처럼 조화를 이뤘다. 음반 제작 공장에서 직접 앨범을 만드는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은 'ATE'가 여덟 멤버가 힘을 합쳐 완성한 새 작품으로서 신보 곳곳에 이들이 존재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화려한 화면 전환, CD 형태의 둥근 이미지와 앵글을 활용한 시각 효과가 더해져 보고 듣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미니 앨범 'ATE'에는 매시업 비디오에 등장한 7곡을 포함해 'Chk Chk Boom (Festival Ver.)'(칙칙붐 (페스티벌 버전))까지 총 8곡이 실린다.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앨범 작업을 도맡아 온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이번에도 전곡을 진두지휘했다. 멤버 필릭스는 5번 트랙 'Runners'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성을 빛냈다. 이들은 올여름 월드와이드 음악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당찬 프라이드로 국내외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뮤직 테이스트를 선보인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4연속 1위 달성, '핫 100' 통산 두 번째 차트인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7월 12일(이하 각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I-Days'(아이 데이즈), 14일 영국 런던 'BST Hyde Park'(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8월 2일 미국 시카고 'Lollapalooza Chicago'(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나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기세를 몰아 8월 24일~25일과 31일~9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총 4회 공연을 개최하고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도미네이트)의 포문을 연다. 이어 9월 28일 싱가포르, 10월 19일 호주 멜버른, 26일 시드니, 11월 2일 대만 가오슝, 11월 14일과 16일~17일 일본 도쿄, 23일 필리핀 마닐라, 29일~30일 마카오, 12월 5일과 7일~8일 일본 오사카, 14일 태국 방콕,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25년 1월 18일~19일 홍콩 등지에서 월드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추후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등 더 많은 개최 지역을 발표하고 전 세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7월 19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ATE'와 타이틀곡 'Chk Chk Boom'을 정식 발매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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