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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혜리 "박세완과 3개월 힙합 댄스, 연습실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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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혜리가 '빅토리'를 위해 힙합 댄스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혜리는 10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제작보고회에서 춤생춤사 센터, 댄서 지망생 필선 캐릭터를 위해 "힙합을 처음 해봤다"라며 "완벽하게 보이고 싶어서 3개월 전부터 박세완과 연습실에서 살면서 춤 연습을 했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혜리가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혜리가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댄스 대회에서 수상은 못해도 참가는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또 혜리는 "작품에서 한번도 해보지 못한 머리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핑킹 가위로 자른 것 같은 앞머리, 거친 레이어드 컷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잘 맞을 것 같더라. 바로 하겠다고 했다"라고 헤어스타일을 설명했다. 의상 역시 "남자 빅사이즈, 2XL 사이즈만 입었다"라고 말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다.

춤생춤사 댄서지망생 필선 역의 이혜리와 그의 폼생폼사 소울메이트 미나 역의 박세완은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의 이야기를 통해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한, 거제상고 골키퍼 치형 역의 이정하와 밀레니엄 걸즈를 이끄는 FM리더 세현 역의 조아람까지,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최대치의 케미를 완성한다.

여기에 김원준의 'SHOW(쇼)', NRG의 '할 수 있어', 디바의 '왜 불러', 터보의 'TWIST KING(트위스트 킹)', 듀스의 '나를 돌아봐' 등 1990년대 인기 플레이리스트로 보고 듣는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빅토라'는 오는 8월 14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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