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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 시즌3', 유재석·권유리→김동현·덱스 합류…8월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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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재석과 권유리, 김동현, 덱스가 뭉친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가 돌아온다.

디즈니+의 대표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가 8월 7일 공개를 확정하고 본격 출정을 알리는 영상과 함께 맛보기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사진=디즈니+]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사진=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존버즈' 4인의 당찬 포부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더 존: 버텨야 산다'의 베테랑으로 자리매김한 유재석과 권유리를 필두로 새롭게 합류한 김동현과 덱스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들이 펼칠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현실과 초현실의 가상 공간에서 4시간 동안 펼쳐지는 버티기. 더욱 기상천외하고 강력해진 미션으로 돌아왔다"라고 인사했다.

김동현은 "시즌 1, 2의 시청자로서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시즌 1, 2와는 다른 레벨에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라며 "하지만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답게 어떻게 다른 버티기를 보여줄지 보여주겠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덱스 역시 "더욱 더 큰 스케일과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에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버티기. 하지만 풀 파워와 풀 에너지로 큰 웃음과 재미를 전달하겠다"면서 당찬 자신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전체 시즌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하드캐리한 권유리는 "과연 김동현, 덱스의 당당한 포부가 극한의 미션을 버티면서도 당당할 수 있을지! '도대체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하는 거야'라며 놀랄만한 8개의 미션이 펼쳐진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는 시즌 1, 2에 이어 조효진, 김동진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8월 7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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