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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x김희애 '돌풍', 통합콘텐츠 1위…'인사이드 아웃2'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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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설경구, 김희애 주연의 '돌풍'이 7월2주차 통합 콘텐츠 1위를 차지했다.

9일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7월 2주차(7/1~7/7) 통합 콘텐츠 랭킹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와 설경구가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희애와 설경구가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돌풍'은 지난 6월 28일 공개 후 처음으로 주간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돌풍'은 부패한 거대권력을 뿌리째 뽑아버리고 싶은 국무총리와 그에 맞서는 경제부총리가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설경구와 김희애의 명품 연기로 호평을 이끈 바 있으며, 선호도를 나타내는 키노라이츠 신호등 평점은 100% 만점에 92%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주 동안 연속 1위를 지켰던 '인사이드 아웃 2'는 이번 주 2위에 자리했다.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 시리즈 신작인 이 영화는 지난달 12일 국내 개봉 후, 7월 8일 기준 690만 명을 웃도는 관객 수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다. 이 드라마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을 그리고 있다. 극의 중반부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누구나 좋아할 만한 작품을 의미하는 키노인증작품에 선정됐다.

이어 천만 영화 '범죄도시4'가 4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개봉한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서울 광수대, 사이버수사대가 협력해 불법 도박 범죄를 소탕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극장에서 흥행 후, VOD 서비스 등에 공개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5위에는 지성, 전미도 주연의 SBS 드라마 '커넥션'이 올랐다.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커넥션의 전말을 밝히는 내용을 담은 '커넥션'은 지난 6일 자체 최고 시청률 14.2%를 경신하며 종영했다. 작품을 감상한 키노라이츠 회원들은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었다" 등의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아래로는 2015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 2018년 개봉작 생존 스릴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8일 기준 100만 관객을 목전에 둔 개봉작 '핸섬가이즈', 제대를 앞둔 북한군의 탈주를 그린 영화 '탈주', '귀멸의 칼날'의 네 번째 애니메이션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이 6위에서 10위에 자리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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