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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언젠가 이 자리에 서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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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이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영화 ‘말아톤’에서 마라톤에 도전하는 자폐아 초원이를 연기했던 조승우가 7일 오후 8시30분 부산 해운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6회 부산영평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영평상 시상식에 와서 다른 분의 수상을 본 적이 있었다. 언젠가 이 자리에 서고 싶었다”고 말한 뒤 “강혜정씨 집에 가보니 영평상 트로피가 있어 부러웠다. 지금까지 신인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 이 상이 신인상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지킬박사와 하이드','헤드윅'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펼치며 다양한 재능을 과시한 조승우는 최근 강혜정과의 사랑을 공개, 공식석상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받았다.

조이뉴스24 /부산=글,사진 김용운 기자 wo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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