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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29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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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달 29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29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 옥주현, 김성식 [사진=서귀포시]
29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 옥주현, 김성식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9일 개관10주년 기념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로맨틱 파트너스’ 공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 공연에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연기력의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팬턴싱어3 레떼아모르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발돋음한 김성식이 출연한다.

옥주현은 레베카·엘리자벳 등에서 매 공연 폭발적인 관객반응을 이끌어 내며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성식은 섬세한 감정 연기,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뮤지컬 스타 옥주현과 김성식의 기획 공연을 통해 로맨틱한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만 6세이상 관람가로, 일반예매는 1층 3만원, 2층 2만5천이며, 오는 12일 오후 7시 서귀포시-E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화취약계층은 10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접수 가능한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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