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주식회사 시크릿키(이하 시크릿키)가 베트남 일정을 마쳤다. 시크릿키는 지난달(5월) 30일 베트남에서 열린 '2024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찾았다.
중국 상하이에 있는 상하이인터내셔널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미용박람회 2024' 참가 후 베트남으로 건너갔다. 빠듯한 일정이지만 베트남 현지에서도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시크릿키 측은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잘 마무리했다고 3일 전했다. 시크릿키는 "상하이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한국 뷰티에 대한 관심이 컸다"며 "제품 경쟁력을 포함해 브랜드까지 높여 빠르게 변화하는 K 뷰티 트랜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주식회사 시크릿키가 지난달(5월) 30일 베트남에서 열린 '2024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현장을 찾았다. 시크릿키는 이 자리를 통해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K 뷰티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시크릿키]](https://image.inews24.com/v1/956205001f85e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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