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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농심과 함께 18일 한화전 '배홍동데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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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말 홈 3연전을 갖는다. 삼성 구단은 이번 홈 3연전 중 둘째 날인 18일 경기를 '농심 배홍동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삼성라이온즈파크 광장에서는 포토존 이벤트가 열린다. 배홍동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배홍동 비빔면과 쫄쫄면이 들어있는 간식세트를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배홍동 큰사발' 출시 기념 '큰사이즈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팬 중 발 사이즈가 큰 관객 6명(남자 3명, 여자 3명)에게 삼성 구단과 농심에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농심 배홍동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농심 배홍동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또한 배홍동 댄스 챌린지, 현장 SNS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18일 경기 시구와 시타는 농심이 진행하는 '세상을 울리는 안심 캠페인' 중 하나로 대구 수성소방서 소속 임기환 소방장과 배대표(배홍동 캐릭터)가 각각 맡는다.

임 소방장은 지난 2021년 수성동 주택 화재에서 일가족 4명을 구조하는 등 생명 구조에 헌신한 공로로 제29회 KBS 119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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