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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팬클럽 이름으로 1억원 기부…고려인 청소년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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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16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팬클럽 BLINK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땅을 찾은 고려인 청소년들이 문화,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건축에 동참한 것.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 포르쉐 존더분쉬 하우스(Porsche Sonderwunsch Haus)에서 열린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Taycan 4S Cross Turismo for Jennie Ruby Jane)' 공개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 포르쉐 존더분쉬 하우스(Porsche Sonderwunsch Haus)에서 열린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Taycan 4S Cross Turismo for Jennie Ruby Jane)' 공개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이번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에서 진행하는 경기 안성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의 건축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는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청소년들이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터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단체 생활에 적합하지 않은 주거 환경과 학교로서의 공식 인가를 받지 못해 학교 건물 건축이 시급하다.

한국해비타트는 "제니가 팬클럽 BLINK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꿈을 키워갈 학교 건축에 함께 해준데 감사를 전하며 사업의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지코의 신곡 'SPOT!(feat. JENNIE)'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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