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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핸섬! 쇼미 더 불교"…뉴진스님, '극락왕생' 차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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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뉴진스님(개그맨 윤성호)이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6일 오전 기준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 차트에서 지난 1월 발매된 '극락왕생 (極樂往生)'이 정상을 차지했다.

뉴진스님은 지난해 발매한 '부처핸섬 (Feat. DJ38SUN)'과 '극락왕생 (Feat. DJ38SUN)'을 비롯해 다양한 분위기로 재해석된 리믹스 버전으로 세대를 불문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뉴진스님 [사진=KBS]
뉴진스님 [사진=KBS]

'극락왕생' 앨범은 남녀노소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수많은 아티스트를 제치고 오로라차트 올해의 앨범 TOP50 1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5월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행사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계기로 '불교 아이돌'로 우뚝 선 뉴진스님은 '부처 핸섬! 쇼미 더 불교 믿어' '고통을 이겨내면 극.락.왕.생! 옴~ 옴~' 등 불교 교리를 딴 기발한 노랫말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중독성 넘치는 EDM 사운드로 연일 화제를 이끌고 있다.

특히 불교계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뉴진스님(NEW(뉴)·進(나아갈 진))의 법명은 지난해 11월 조계사에서 오심스님에게 직접 받아 의미를 더했으며, 젊고 활기찬 불교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좋은 평을 받으며 국내 불교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뉴진스님은 조계사 연등회 행사, 다수의 예능프로그램 및 JTBC '뉴스룸' 등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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