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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티파니, 송중기 이어 송강호 호흡…소녀시대 멤버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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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라디오스타' 티파니 영이 송중기에 이어 송강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도현, 김남희, 티파니 영, 최재림이 출연하는 '배우 보석함' 특집으로 꾸며진다.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멤버들 없이 10년 만에 처음 '라스'에 단독 출연한다. 엄청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시카고'에 합격한 비결부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20년 만에 만난 SM 연기 선생님의 정체, '찐 연기 선생님' 송중기에게 감동받은 사연 등 에피소드 화수분을 터트릴 예정이다.

라디오 스타 [사진=MBC ]
라디오 스타 [사진=MBC ]

오디션 문턱이 높기로 유명한 '시카고'에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던 티파니 영이 록시 하트 역으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 첫 오디션 당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었지만, 모든 일정을 스톱하고 오디션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한 걸음에 돌아왔다고. 티파니 영이 '시카고' 오디션에 합격한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파니 영은 지난해 드라마 첫 데뷔작인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도준(송준기 분)의 조력자인 레이첼 역으로 활약하고, 오늘(15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웹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송강호, 변요한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데뷔작의 폭발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다음 작품 어떻게 하냐고"라고 걱정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차기작에서 송강호와 호흡한 티파니 영의 화려한 배우 커리어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지난 2022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소녀시대로서 오랜만에 다시 활동하며 느꼈던 에피소드를 방출해 흥미를 더했다.

그는 소녀시대가 데뷔할 때 멤버도 많고 다른 멤버들보다 연습생 기간이 짧아 데뷔가 불발될 뻔했는데, 당시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이수만 덕에 합류했다고. 이수만은 티파니에게 최고의 장점인 이것이 있기 때문에 소녀시대로 발탁했다는데, 티파니는 이것으로 인한 고충에 대해 "영화 '조커'를 보며 과몰입되더라"라고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티파니 영은 오랜만에 소녀시대로 음악방송 무대를 경험했을 때 “"후배 아이돌들이) 리허설을 대충 해서 깜짝 놀랐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 제가 꼰대는 아니다"라며 꼰대 요정의 강한 부정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SM을 나온 뒤 소녀시대 활동을 위해 청담동에서 성수동으로 이사한 SM에서 연습을 하면서 느꼈던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는데, 꼰대 요정보다 더 강한 꼰대 김구라의 호통에 곧바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지난 2016년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언니쓰'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당시 언니쓰 프로듀서 박진영의 디렉션을 받았는데, SM과 JYP의 디렉션을 리얼한 표정과 동작으로 비교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그는 솔로 앨범을 낸다면 JYP곡을 받고 싶다며 러브콜까지 보냈다고 전해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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