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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선재 업고 튀어', 시청률 4.3%…'크래시' 3%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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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 '크래시'가 3%대로 올라섰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2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4.3%를 기록했다.

변우석,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변우석,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4.7% 보다 0.4%P 하락한 수치. 수도권 기준도 5%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화제성은 단연 최고이며, 월화극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얻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내용의 드라마다.

변우석과 김혜윤의 설렘 가득한 로코 케미, 예상을 뛰어넘는 쫄깃하고 탄탄한 전개,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는 섬세한 연출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12회에서 임솔과 류선재는 서로의 마음을 거듭 확인하며 설렘 가득한 연애를 이어갔다. 하지만 방송 말미 류선재를 지키고자 임솔이 미래로 돌아간 척 연기를 하며 눈물의 이별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5월 2주 차 TV-OTT 종합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첫 방송 후 4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으로, 변우석과 김혜윤도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함부로 대해줘'는 전국 1.5%, ENA '크래시'는 전국 3.0%를 기록했다. 월화극 중 '크래시' 시청률만 상승했다. 2.2%로 출발했던 '크래시'는 2회에서 3%대로 올라서며 상승세를 기대케 했다.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쥔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으로, 이민기와 곽선영, 허성태가 출연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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