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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범죄도시4', 오늘(15일) 천만 넘는다…트리플 천만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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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범죄도시4'가 드디어 천만을 넘는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하루 동안 11만1535명의 관객을 모아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93만6190명이다.

'범죄도시4'가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4'가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현 추이라면 '범죄도시4'는 개봉 22일째인 15일 천만 돌파가 유력하다. 이미 한국 영화 시리즈 사상 최초 4천만 기록을 돌파한 '범죄도시4'는 '범죄도시2'(2022), '범죄도시3'(2023)에 이어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 역대 한국영화 중 24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게 되며, 시리즈 사상 트리플 천만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특히나 '범죄도시4'는 '범죄도시2'의 천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25일째(2022년 6월 11일), '범죄도시3'의 천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32일째(2023년 7월 1일)를 모두 뛰어넘고 시리즈 최단 기록을 쓰게 된다.

마석도 역의 마동석 또한 '범죄도시4'로 여섯 번째 천만 영화의 주연이 되며, 백창기 역의 김무열은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배우'에 이름을 올린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2위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로 같은 날 4만776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49만4728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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