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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국가유산청’ 출범 기념 공영관광지 5곳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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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개방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중문대포 주상절리대 산방산

[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서귀포시는 '국가유산청’ 출범을 맞아 공영관광지 5곳을 무료 개방한다.

서귀포시 주상절리대 [사진=제주도]
서귀포시 주상절리대 [사진=제주도]

국가유산청은 2024년 2월 13일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문화재청의 기관 명칭을 바꾼 이름이다.

무료 개방되는 서귀포시 공영관광지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중문대포 주상절리대, 산방산 등 5곳이다.

이와 함께 전국 4대궁을 비롯한 종묘, 조선왕릉, 서울 암사동 유적 등 전국의 국가유산 54곳을 포함 총 76곳에 걸쳐 무료개방이 이뤄진다.

무료 개방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다.

서귀포시는 유일하게 야간 개방되는 천지연폭포 관람시간을 저녁 9시 50분까지 연장했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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