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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피지컬100' 시즌2, 운동선수 최면 걸고 온 힘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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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재윤이 '피지컬 100' 시즌2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재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담았던 작품이 끝나면 늘 그렇듯 이번에도 헤어나오기 어렵다"라며 "부족함을 알기에 나는 '운동 선수'라 최면을 걸고 임해야만, 거대한 무대에서 압박을 이겨내며, 평생을 몸바쳐 해온 분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잘해낼 수 있을 거 같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피지컬 100' 시즌2 [사진=이재윤 인스타그램]
'피지컬 100' 시즌2 [사진=이재윤 인스타그램]

이어 "그날들의 공기는 말로는 표현하기 어렵다. 모두가 각자 사연이 있기에 간절했고, 잘하고 싶었고, 살아남고 싶었다. 방심을 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었고, 진실되게 온 힘을 쏟아야만 했다"라고 전했다.

또 이재윤은 "함께해준 팀원들. 성빈, 민경, 저스틴, 현정이. 그들의 노력이 모두 화면에 담기지 못해 아쉽고 한명, 한명 얼마나 큰 열정으로 임했는지 알기에 본편으로 확인할 때 뭉클하더라. 현장에는 더 많은 땀과 눈물이 있었다"라고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장에서 그리고 밖에서 고생하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99인. 모두 도전하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리스펙"이라며 "각자 본업으로 돌아가 하시는 일,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일 최종회까지 모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 100' 시즌2는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이다. 이재윤은 조성빈, 이현정, 저스틴 하비, 주민경과 팀을 이끌었다.

시즌2의 3위를 차지한 안드레 진은 지난 3일 진행된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몸"에 대한 질문에 "개인적으로 이재윤 배우님이 제일 예쁘고 멋있는 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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