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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데뷔 1주차 신인 맞아?…매서운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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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데뷔 1주차'인 걸그룹 유니스(UNIS)가 대세 루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달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걸그룹 유니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걸그룹 유니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유니스는 데뷔와 동시 유의미한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신생 기획사가 선보이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더욱 돋보이는 성취다.

유니스의 데뷔 앨범 'WE UNIS'는 발매 5일 만에 초동 5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유니스는 역대 K팝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8위에 오르게 됐다.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발매 직후 필리핀과 카타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독일, 말레이시아, 미국, 싱가포르, 영국, 일본, 캐나다, 튀르키예, 호주 등 9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타이틀곡 'SUPERWOMAN(슈퍼우먼)' 역시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5위, 멜론 HOT100 87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에 진입했다. 더불어 마카오와 필리핀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보였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또한 648만 회라는 높은 조회수를 보여주는 중이다.

SNS도 강세다. 유니스는 정식 데뷔 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한 바 있다.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 온 유니스는 구독자와 조회수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뤄낸 상태다. 현재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진행한 신곡 댄스 챌린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니스는 팬 그리고 대중과의 접점을 계속해서 늘려나가는 중이다. 유니스는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KBS1 '열린음악회'와 KBS2 '개그콘서트' 등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여기에 Mnet 'Eightest(에잇티스트)'와 M2 '릴레이댄스', 'Performance37(퍼포먼스37)', 스튜디오 춤 'BE ORIGINAL(비 오리지널)', 'it’s Live(잇츠 라이브)', 코미디언 신봉선의 '동민엄마당'까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유니스는 데뷔 일주일 차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은 놀라운 활약들을 펼쳐왔다. 데뷔 앨범부터 자신들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는 유니스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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