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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베이비몬스터, 스포티파이 글로벌 이틀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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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이틀 연속 진입했다.

3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HEESH'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84위에 올랐다. 전날 이 곡은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고 진입 순위인 69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첫번째 미니 앨범 'BABYMONS7ER'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첫번째 미니 앨범 'BABYMONS7ER'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의 음악 세계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도 점차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단 이틀 만에 약 34만 명이 증가한 400만 명, 팔로워는 약 9만 명 증가한 84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SHEESH' 뮤직비디오 또한 글로벌 팬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지 8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한 이후 빠르게 조회수를 늘려나가더니 현재 4900만뷰를 넘어섰고,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왕좌를 사흘째 수성하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SHEESH' 활동이 시작되지 않은 만큼 앞으로의 추이가 기대된다. 오는 5일 YG가 자체 제작해 안무가 가진 매력을 극대화한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고, 7일에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음악방송 첫 무대 신고식을 치른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인기가요' 출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콘텐츠와 방송 출연, 팬사인회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교감에 나선다. 또 일본 도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싱가포르·타이페이·태국 방콕 아시아 5개 지역 팬미팅 투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 출연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활동 저변을 넓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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