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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출산 3개월만 촬영 "달릴 때 안아픈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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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편스토랑' 이정현이 출산 3개월 만에 촬영에 복귀한 사연을 털어놨다.

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넷플릭스 '기생수:더 그레이'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특별한 핑거푸드 도시락을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출산 후 3개월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던 이정현의 열정과 노력이 공개된다.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KBS ]
'편스토랑' 이정현 [사진=KBS ]

VCR 속 이정현은 유통기한이 지난 요거트를 발견, 천연 팩을 만들었다. 이정현은 "오늘 제작발표회가 있는 중요한 날"이라며 직접 만든 천연 팩으로 피부 관리에 돌입했다.

이정현은 서아 출산 3개월여 만에 액션이 많은 '기생수'에 복귀한 바 있다. 이정현은 "액션이 많았다. 산후조리 끝나자마자 3개월 만에 훈련하고 촬영했다. 한 번은 달리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배가 너무 아팠다. 참고 안 아픈 척하면서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현이 '기생수' 때 머리를 짧게 잘랐던 걸 언급하며 "나는 머리 짧은 게 나아? 긴 게 나아?"라고 물었다. 이정현의 질문에 남편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결정적인 한 마디를 던져 이정현을 빵 터지게 했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현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연상호 감독 및 배우들을 위해 핑거푸드 도시락을 만들었다. 앞서 150개 핑거푸드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이정현. 이정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핑거푸드 5종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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