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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3' 유정x창진, 실망→긴장감↑…동진 "진심 속인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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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환승연애3' 최종선택을 이틀 앞두고 진실게임이 펼쳐진다.

5일 낮 12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18화에서 유정은 주원과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중 다른 입주자들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X를 발견하고 "정말 타이밍을 만들 줄 모르는구나"라며 실망감을 드러낸다. 이어 "난 (X를) 다시 만날 이유가 없어. (문자) 괜히 보냈다 생각해"라고 X에 대한 심경의 변화를 예고한다.

환승연애3 [사진=티빙]
환승연애3 [사진=티빙]

한편, 이동하는 차 안에서 노래를 함께 부르는 주원과 유정의 티키타카를 직관하게 된 유정의 X는 "내가 있는데 왜 그러는 거야?"라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유정은 "오빠 말을 곧이곧대로 들어야 돼?"라고 응수해 긴장감을 높인다.

마침내 다가온 진실의 밤, 입주자들의 설렘과 혼란, 질투까지 모든 감정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진실 게임이 예고됐다. 주원은 자신의 X를 답변자로 지목, "나랑 데이트 한 번도 안 하고 나가고 싶으세요?"라며 모두의 앞에서 마음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혜는 X에게 "나는 내 진심을 속인 적이 있다?"고 용기 내 질문을 건네고, 깊은 고민 끝에 돌아온 X의 대답이 최종 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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