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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추녀야,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영돈 불륜 또 폭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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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의 불륜을 폭로하며 저격했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캡처해 올렸다.

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해당 사진은 의문의 한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글. 이 여성은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라며 이영돈의 이름을 언급했다. 또 "아무 생각 없이 다 때려치고 여행만 다니고 싶다. 꿈 깨야지"라고 덧붙였다.

이후 황정음은 이 게시물을 지우고 다시 올리며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주겠니? 내가 이리 올리는 이유 딱 하나다"라며 "이혼 좀 해주고 태국 가"라고 적었다. 이 글 역시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다.

2016년 결혼한 황정음 부부는 2017년 첫 아들을 얻었으나 2020년 갑작스러운 파경 소식으로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2021년 7월 이혼 조정을 철회하고 재결합한 뒤 둘째를 얻었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에 다시 이혼 소송에 돌입한 상태.

황정음은 지난달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돈을 저격하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황정음은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황정음은 이혼 발표 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5'와 유튜브 '짠한 형'에 출연해 이혼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황정음은 한 차례 이혼 위기를 맞이했던 순간부터 싸우면 남편이 "나가라. 내 집이다"라고 했다고 밝히며 "그래서 싸우고 이태원에 집을 샀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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