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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일 롯데-한화전, TV 시청률 5년 사이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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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2024시즌 KBO리그가 시즌 초반 인기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TV 시청률에서도 의미있는 수치가 나왔다.

KBS N스포츠는 "지난 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전 TV 중계방송 시청률이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롯데-한화의 이번 주중 3연전은 KBS N스포츠가 현장 중계한다.

이번 3연전 첫째 날인 2일 경기 시청률은 2.411%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수도권 기준으로 닐슨코리아가 집계했다.

지난 3월 2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 초 롯데 고승민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으로 들어서며 팀 동료 빅터 레이예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3월 2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 초 롯데 고승민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으로 들어서며 팀 동료 빅터 레이예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KBS N스포츠는 "해당 시청률은 2020년부터 집계한 KBO리그 정규리그 최고 기록"이라며 "9회말 한화 마지막 공격 때 분당 시청률은 4.646%까지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롯데는 이날 한화에 1-0으로 이겨 시즌 2승째(6패)를 올렸다. 반면 한화는 롯데에 덜미가 잡히면서 7연승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두 팀은 3일 같은 장소에서 3연전 둘째 날 경기를 치른다. 이인복(롯데)과 문동주(한화)가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한편 선발 로테이션상 4일 경기에는 류현진(한화)이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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