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위기청소년 자립 돕는다 '24+ 성장 사다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가정에 문제가 있거나 학업 또는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 대상 '자립역량 강화 지원사업' 참가자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보호 대상 아동 및 위기 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콕(COG) 지원사업'을 3,151명 제공하였다.

콕(COG)은 심리 안정(Care), 산림 분야 진로 교육(Orientation), 직무 체험 교육(Growth)을 포함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올해 진행되는 '24+ 성장 사다리' 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의 시설 퇴소 연령이 만 18세에서 24세로 상향되는 정책 변화에 발맞춰 위기 청소년에서 자립 준비 청년까지 확대하여 6,0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1단계, 돌봄) 위기 청소년 심리지원 △(2단계, 예비교육) 산림 분야 진로 교육 및 탐색(1박 2일) △(3단계, 성장) 산림 분야 직무 체험(일 경험) 과정(2박 3일)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자립 준비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전문가 자격 취득비, 장학금 등 제공하고, 실질적인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진흥원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에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 기관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복지기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기관 및 단체 등이며 신청 방법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위기청소년 자립 돕는다 '24+ 성장 사다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