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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퍼즐', 디즈니+ 공개 확정…김다미X손석구 미스터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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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윤종빈 감독과 손석구, 김다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나인 퍼즐'이 디즈니+로 간다.

2일 디즈니+ 측은 "'나인 퍼즐'이 내년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나인퍼즐' 김다미와 손석구, 윤종빈 감독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디즈니+]
'나인퍼즐' 김다미와 손석구, 윤종빈 감독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디즈니+]

'공작', '군도:민란의 시대',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수리남' 등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 받았다.

영화 '마녀'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한 김다미가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소속으로 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심리와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해내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프로파일러 이나를 연기한다. 10년 전 삼촌이 살해당한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간다.

이나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은 손석구가 맡았다. 손석구가 연기하는 한샘은 집요함과 날카로움을 가진 엘리트 경찰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차원적인 행동으로 혼란을 안겨주는 변칙적인 인물이다.

디즈니+ 측은 "'나인 퍼즐'은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가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남다른 에너지를 가진 두 배우가 충돌하면서 만들어 낼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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