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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남일우, 오늘(2일) 발인…김용림·남성진·김지영 마지막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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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원로 배우 고(故) 남일우가 영면에 든다.

고 남일우의 발인이 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남일우가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사진=매니지먼트 율 홈페이지]
남일우가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사진=매니지먼트 율 홈페이지]

고 남일우는 지난달 3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아내인 배우 김용림을 비롯해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 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다.

남일우는 1957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1958년 KBS 공채 3기 성우로 발탁됐다. 1964년 KBS 공채 4기 탤런트로 TV드라마에 진출했다. 남일우는 '순애' '내 마음 별과 같이' '제2 공화국' '제3 공화국' '사랑과 우정' '용의 눈물' '왕과 비' '명성왕후' '야인시대'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2019년 종영한 '비켜라 운명아'다.

김용림과는 1965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73년 '세종대왕'에서 모자 관계로, 2004년 '왕꽃선녀님'에서는 부부 역할로 함께 출연했다.

남일우 가족은 연예계 대표 배우 가족이다. 김용림의 남편이자, 남성진의 아버지, 김지영의 시아버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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