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나영석PD가 가수 은지원을 칭찬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은지원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석은 "지원이가 내 머릿속에 '우리 식구다'라고 들어온 건 확실히 '1박 2일'을 하면서다. 너 데리고 참 유용하게 잘 썼다"고 말했다.
![은지원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8d564452418666.jpg)
이어 "내가 지원이 데리고 '준비됐어요' '1박 2일' '신서유기' 고정으로 몇년을 했다. 은지원은 출연료가 아까워본 적이 없는 연예인 1등이다. 늘 자기 몫을 하는 사람이다"고 호평했다.
은지원은 "'1박 2일' 끝나고 나서 야외 예능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 야외 예능에서 엄청 섭외가 와서 '이제는 못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더니 진짜 일이 없어졌다. 그래서 최근에 한가했다. 몸이 안 따라주니까 야외 예능은 버겁더라. 체력이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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