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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새 클럽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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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가 총공사비 50여억원을 들여 야심차게 준비한 클럽하우스가 마침내 개관됐다.

전남은 14일 오후2시 클럽하우스 개관식을 거행했다. 지난 1월7일 공사를 시작해 250일만에 완공된 새로운 클럽하우스는 기존 숙소로 사용됐던 백운생활관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5층 건물에는 프로선수용 숙소 60개룸과 유소년 선수단 숙소 43개룸이 배치됐고 홍보관과 헬스클럽, 물리치료실, 사우나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또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별도의 도서관 시설을 마련한 것도 눈에 띄며 영상회의실과 당구장 탁구장, PC방 및 노래방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박성주 전남 드래곤즈 대표이사는 “좋은 시설을 마련해준 포스코에 감사하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종대 전남 드래곤즈 단장 등 임직원과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 광양제철소 임직원과 광양 제철 중고등학교 교장, 시공사인 서희건설의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40분 동안 열렸다.

조이뉴스24 /최원창 기자 gerrar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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