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23년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00회, 화제의 출연자 근황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02년 10월 첫 방송을 한 '생로병사의 비밀'이 900회를 맞는다.

6일 밤 10시 방송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900회 특집 '희망의 여정 23년'을 선보인다.

'생로병사의 비밀'이 지난 23년간 질병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그리고 한국 사회의 건강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의료진과 환자 출연자들의 근황을 통해 알아본다.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KBS]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KBS]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KBS]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그동안 한국인의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일상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습관(운동)을 제안해 왔다. 대표적인 내용들을 짚어보고 한국인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해 본다.

'854회 국물을 끊어보니'(2023년 2월 1일 방송) 편에 출연했던 김금례 씨. 늘 맵고 짠 음식 섭취로 늘 속쓰림을 호소했었는데, 방송을 통해 염분 줄이기와 단 음식 끊기는 물론 좋아하던 국물을 끊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을지 김금례 씨를 다시 만나보았다.

'815회 웰에이징 -젊은 그대'(2022년 4월 6일 방송)에 출연한 젊은 노인 중 현재까지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심상선 씨의 현재 모습을 취재했다. 방송 당시 전문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아 본 적 없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공간이 자신의 운동장이라고 말하던 심상선 씨. 70대라고는 믿기 어려웠던 근육질 몸매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을지 다시 찾아가 보았다.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많이 다뤘던 주제 중 하나가 건강하게 사는 노년이었다. 고령화 시대에 사는 현재, 노년의 건강관리는 젊을 때와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건강하고 즐겁게 노년을 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와 이야기해본다.

뿐만 아니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지속해서 강조해 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생활습관병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보고, 임수 교수와 정희원 교수의 식단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820회 가정의 달 기획 제2의 삶 2부 – 가장 아름다운 삶의 완성'(2022년 4월 6일 방송)에 출연했던 암 비영리단체 '아미다해' 조진희 대표를 다시 만났다. 방송 이후 변화 여부와 암 환자 중 자신의 병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은데 드러내는 것에 대한 의미 등 아미다해의 지향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알아본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그동안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발 빠르게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해 왔다. 특히 암에 대해 그동안 다뤄왔던 내용들을 살펴보고 강남세브란스 위장관외과 노성훈 교수’와 함께 지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이룬 암치료법의 발전, 암을 대하는 자세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3년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00회, 화제의 출연자 근황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