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민식이 사칭 SNS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파묘'의 홍보대행사 측은 21일 "최근 최민식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발견되었다"라며 "현재 최민식 배우는 SNS 채널을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배우 최민식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감독 장재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2364f91f30bb8.jpg)
이어 "이점을 각별히 유의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라며 "팬분들의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했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로 오컬트 장르에 한 획을 그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파묘'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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