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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뮤지컬 '위키드', 드디어 영화로…11월 27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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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초특급 대작 영화 '위키드'가 11월 27일 대한민국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퍼스트룩을 공개했다.

전세계 6천만 명 관람, 5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토니상, 그래미상 등 100여개 어워즈를 수상한 21세기 브로드웨이 최고 뮤지컬 대작 '위키드'를 마침내 영화화한 '위키드'가 베일을 벗었다.

'위키드'가 11월 27일 국내 개봉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위키드'가 11월 27일 국내 개봉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북미 슈퍼볼 시즌에 맞춰 공개된 첫 영상만으로도 압도적 포스의 위용을 뽐낸다.

이번에 공개된 '위키드'​ 퍼스트룩은 '엘파바' 역의 신시아 에리보의 모습과 '글린다'로 분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만남과 함께 환상적인 모험의 여정을 보여줄 미지의 세계를 모두 담아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법사들이 모인 공간에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하는 이들은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과 황홀한 우정을 함께 해나갈 것을 예감케 한다. 게다가 예고편의 마지막은 “나는 겁 안 나. 날 겁내야 하는 건 그 마법사야”라는 '엘파바'의 대사를 끝으로 마무리되어 과연 영화 속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올해 11월에 찾아올 '위키드'와 함께 그 이후의 이야기가 담길 '위키드: 파트2'의 여정까지 함께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찾아올 환상적인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위키드: 파트2'는 2025년 연말 개봉 예정이다.

영화 '위키드'는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배우인 신시아 에리보가 서쪽마녀 '엘파바'역을 맡았으며, 착한마녀 '글린다' 역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캐스팅, 보이스와 비주얼을 완벽하게 보여줄 2TOP 주연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어 피에로 역에 조나단 베일리, 보크 역에 에단 슬레이터, 마담 모리블 역에 양자경, 마법사 역에 제프 골드브럼, 네사로즈 역에 마리사 보데 등이 출연한다.

'나우 유 씨 미2' 의 존 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덩케르크', '인터스텔라'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나단 크로울리가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할 예정이며, 뮤지컬의 놀라운 감흥을 스크린에서 새롭게 재해석할 것으로 주목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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