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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 랄랄, 11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임신 4개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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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튜버 랄랄이 결혼과 혼전 임신과 깜짝 발표했다.

1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랄랄이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이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의 예비남편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소개팅을 통해 만났다고 전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랄랄은 "결혼 안한다는 놈들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라며 "이런 저도 제가 믿기지 않지만 오랜 시간 교제하며 배울점이 많고 저보다 성숙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랄랄이 SNS를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이 SNS를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은 "저는 결혼에 대해서는 특히 부정적이었다. 사람은 경험하는 만큼 성장하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전 그냥 평생 나만을 위해 살고싶고 불필요한 희생은 절대 하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있었다"라며 "지금도 물론 너무 철없고 막무가내지만, 엄마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처럼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약속했다.

랄랄은 이와함께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랄랄은 13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로,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쇼킹받는 차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NA '구독왕'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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