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초간단 레시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정현은 대학원 과제물을 하던 중 식사 만들었고, 시간이 없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밥솥 카레와 아스파라거스 김치를 선보였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da73e1b2ea692.jpg)
이정현은 딸 서아 이유식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 채소를 모두 밥솥에 넣었고, 이어 돼지고기과 카레를 넣었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물은 안넣냐"고 궁금해했고, 이정현은 "무수분 카레다. 채소에서 물이 나온다. 특히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꼭 넣어야한다"고 팁을 전수했다.
50분 뒤 완성된 카레는 부드러움 그 자체였고. 이연복은 "카레의 고정 관념을 깼다, 이 레시피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이정현은 김치가 없다며 아스파라거스 김치도 뚝딱 만들었다. 아스파라거스를 삶은 뒤 부추, 양파, 고추가루 등으로 만든 양념으로 버무리면 끝. 이정현은 오이소박이 같다는 말에 "아스파라거스 대신 오이로 하면 오이소박이"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이런 김치는 처음 본다"고 말했고, 붐은 "김치의 세계화다"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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