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외의 분리불안을 호소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우는 "아내의 강요에 못 이겨 나왔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다”고 고백했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71148574df3c7f.jpg)
이어 "아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진짜 아내 바보가 된 느낌이다. 최근 아내가 2주간 유럽 여행을 떠났는데, 아내의 부재에서 오는 공허함과 우울감을 느꼈다. 엄마랑 떨어진 아이 같은 분리불안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은영은 "분리불안과는 다르다. 김재우 씨는 부부관계에 있어 자립력이 낮은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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