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영서를 제외한 5인 체제로 데뷔한다.
빌리프랩은 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와 영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아일릿은 5인 체제로 데뷔하게 돼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아일릿 전 멤버 영서 프로필 사진 [사진=빌리프랩]](https://image.inews24.com/v1/772de9ded3ed7c.jpg)
빌리프랩은 "당사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상호협의를 통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으로 억측과 오해는 삼가달라"며 "영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아일릿은 영서를 제외한 5인 체제로 데뷔해 활동할 예정이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데뷔와 향후 활동을 최선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해 9월 JTBC 'R U NEXT'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영서 6인 체제가 선발된 바 있다. 이후 영서의 탈퇴로 5인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아래는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당사 소속 아일릿(I‘LL-IT)이 5인 체제로 데뷔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와 영서는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사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상호협의를 통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으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영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일릿은 5인 체제로 데뷔하여 활동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일릿의 데뷔와 향후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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