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의 천무스테파니가 멤버들의 후원에 대해 털어놓았다.
천무스테파니는 '일요일이 좋다, X-맨', '해피투게더' 등 버라이어티 쇼는 물론 오는 29일 방영될 '논스톱 5'에도 출연하는 등 빼어난 춤 실력을 기본으로 다재다능한 재능과 연기실력까지 뽐내고 있다.
천무스테파니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직 천상지희 다른 멤버들에 비해 경험이 부족한 저이기에 언니들이 모니터해주고 지적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X-맨'에서 보여준 춤 실력과 톡톡 튀는 말솜씨의 영향으로 방송 관계자들의 섭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

"천상지희를 알리는 좋은 기회잖아요. 대견하다는 언니들의 응원이 큰 힘이 돼요. 정말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답니다. 팔짱 끼는 버릇 고쳐준 것도 언니들이죠."
한편 천상지희는 '부메랑'의 활동을 오는 9월 초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희열다나는 "인사법도 달라졌을 만큼 성숙한 여성스러움을 섹시하게 표현한 곡이었다"고, 지성선데이는 "천상지희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상미린아는 "개인적으로는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런 매력을 발산해 반응이 좋았다"고 돌아본 후 "뭐니뭐니해도 3단 골반돌리기로 독무를 보여준 '물오른 천무스테파니'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천상지희의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 '부메랑'은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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