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하가 디즈니 플러스 '무빙'을 위해 30kg를 찌웠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하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하는 '무빙'에서와 달리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무빙'을 위해 30kg를 찌웠다"고 밝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b0d54c1996113.jpg)
이에 출연진들은 "어떻게 찌웠냐"고 궁금해했고, 그는 "라면으로 찌웠다. 한가지 라면을 먹다 질리면 다른 라면을 먹고, 또 질리면 다른 라면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어느 라면이 가장 맛있었냐"고 물었고, 그는 "비빔면이 가장 맛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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